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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2018 어린이날 행사 그리고 꽉 막힌 고속도로 교통상황, 졸음이 오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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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2018 어린이날 행사 그리고 꽉 막힌 고속도로 교통상황, 졸음이 오면 어떻게?
  • 김주희 기자
  • 승인 2018.05.0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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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주희 기자] 2018 어린이날 행사가 풍성한 주말 고속도로 교통상황은 정체가 극심하다. 5일 오전 도로공사에 따르면 고속도로 정체 현상은 저녁 늦게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영동고속도로는 강릉방향으로 용인에서 양지터널 6㎞, 덕평부근 2㎞ 구간, 인천방향으로 월곶에서 서창 5.4km, 양지터널에서 용인휴게소 2km, 강천터널부근 5km에서 차량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는 부산방향으로 오산부근에서 안성 18㎞, 반포에서 서초 3㎞ 구간, 서울방향으로는 오산부근에서 안성 18km, 양재에서 서초 2.6km 구간에서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다.

이밖에 서해안고속도로, 남해안고속도로 등 전국으로 뻗어 있는 고속도로 교통상황은 어디서나 정체와 지체가 번갈아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속도로 교통상황이 극심한 정체면 졸음운전은 또다른 경계 대상이다. 2018 어린이날 행사를 즐기러 나왔다가 불상사를 당하면 안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고속도로 교통상황이 정체 일 때 졸음운전을 쫓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시중에는 졸음 운전을 쫓는 다양한 상품이 나와 있어 이를 이용하는 것도 이로울 듯하다.

먼저 진동 목 쿠션 제품이 있다. 머리 받침대나 핸들, 시트를 진동시켜 졸음을 쫓는 장치다. 얼굴에 붙이는 냉각 시트도 있다. 피부 자극이 없고 이마에 붙이면 8시간 동안 졸음방지 효과가 지속된다.

율곡부대 운전병들이 사용해 화제가 된 귀걸이형 졸음 방지기는 1000원이면 살 수 있다. 귀걸이 안에 추가 달려 있어 운전자가 고개를 꾸벅거릴 때 경고음을 낸다.

졸릴 때 운전자들이 가장 손쉽게 사용하는 껌도 특화되어 나온 제품이 있다. 이 껌은 과라나 추출물과 페퍼민트의 톡 쏘는 향으로 정신을 깨워준다.

2018 어린이날 행사를 즐거운 마음으로 즐기기 위해 가족 나들이를 나섰다가 졸음운전으로 낭패를 보지 않으려면 미리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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