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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바삭함 강조한 '포테킹 후라이드' TV CF 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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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바삭함 강조한 '포테킹 후라이드' TV CF 온에어
  • 김의겸 기자
  • 승인 2021.02.0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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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이 올해 첫 신메뉴 ‘포테킹 후라이드 치킨' TV CF를 선보인다.

bhc치킨은 4일 "이번 TV CF는 전속 모델인 배우 전지현의 매력과 솔직함이 돋보인다"면서 "포테킹 후라이드 제품 특성인 치킨과 감자의 바삭함을 소리로 잘 표현한 게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내레이션을 최소화하고 치킨의 바삭한 소리를 가득 채워 '겉바속촉' 치킨과 고소한 감자 맛을 제대로 전달, 소비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bhc치킨 전속 모델 8년차를 맞는 전지현이 맛깔스럽게 치킨을 먹는 모습은 포테킹 후라이드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bhc치킨은 "야심차게 선보인 포테킹 후라이드는 바삭한 치킨과 고소한 포테이토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기존 후라이드 치킨 상식을 깬 신개념 치킨"이라며 "포테킹 후라이드는 육즙 가득한 치킨에 튀김옷을 입히고 그 위에 얇게 채를 썬 국내산 감자를 한 번 더 골고루 묻혀 함께 튀겨내 바삭한 식감을 자랑한다"고 덧붙였다.

[사진=bhc치킨 제공]

bhc치킨은 "이번 TV CF 온에어를 계기로 다양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 포테킹 후라이드를 대한민국 후라이드 치킨을 대표하는 빅 히트 상품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관계자는 “CF 속 전지현이 전한 '맛이 킹'이라는 메시지처럼 포테킹 후라이드만의 차별화된 맛으로 후라이드 치킨 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세상에 없던 맛을 추구하는 bhc치킨은 앞으로도 시장을 선도하는 다양한 신메뉴 개발에 핵심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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