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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박해진 쎄시차이나 표지 협업, 차기작 "지금부터 쇼타임!" 언급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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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박해진 쎄시차이나 표지 협업, 차기작 "지금부터 쇼타임!" 언급 기대감 UP
  • 김석진 기자
  • 승인 2021.07.2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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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석진 기자] 한류스타 박해진이 쎄씨 차이나와 두 번째 표지 협업으로 여전한 중국 내에서의 인기를 과시했다.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21일 "박해진이 쎄씨 차이나 7월호 표지 모델로 나선다"고 밝혔다. 박해진이 쎄씨 차이나 표지 모델에 발탁된 것은 지난 2019년 12월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쎄씨 차이나 7월호는 ‘Long summer’라는 콘셉트로 박해진의 또 다른 매력을 살려내기 위한 기획을 보여줬다. 여름날 따뜻한 햇볕을 쬐며 나른하고 편안한 오후를 보내는 감정을 담아내며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의 박해진을 표현했다. 특히 이번 화보를 진행한 천영상 작가는 두 번째 만남의 박해진에 대해 밝고 섹시한 소년 미와 어른 미를 동시에 보여줬다며 박해진에게 찬사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사진=마운틴무브먼트 제공]
[사진=마운틴무브먼트 제공]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해진은 차기작으로 선택한 2022년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에 대한 소식도 전했다.

이번 작품은 귀신을 부리는 마술사(차차웅)과 그에게 고용된 귀신들이 사건에 휘말리며 해결해 가는 코믹 스릴러 로맨스물이다. 박해진은 극 중 귀신을 부리는 마술사 차차웅 역으로 지금까지와 또 다른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박해진은 이번 캐릭터에 대해 “큰 도전은 아니다. 기존에 했던 캐릭터들에 양념이 가미되고, 코믹 요소들이 있긴 하지만 그보다는 실제 제 성격이 같이 나올 것 같아 시작부터 즐겁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에서 인기를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서는 “진심”을 꼽으며 “그냥 제 마음이 전해진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진심으로 팬분들에게 감사하고,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나 항상 고민한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화보 인터뷰를 마친 박해진은 2022년 방송 예정인 ‘지금부터, 쇼타임!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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