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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단계적 일상회복과 함께 '메가 세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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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단계적 일상회복과 함께 '메가 세일' 진행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1.10.2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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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롯데아울렛이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과 함께 하반기 최대 쇼핑 행사를 펼친다.

롯데아울렛은 "29일부터 내달 7일까지 10일 동안 ‘롯데아울렛 메가 세일’을 진행한다. 1년에 단 두 번 진행하는 아울렛 최대 행사로, 롯데아울렛 전점에서 기존 할인률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롯데아울렛에 따르면 특히 이번 행사에는 작년보다 120여개 브랜드가 증가한 약 330여개 인기 브랜드와 함께 역대 최대규모로 전개된다.

 

[사진=롯데쇼핑 제공]
[사진=롯데쇼핑 제공]

 

하루 발생 확진자가 2000명을 넘기며 장기간 이어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상황이 백신 접종률 증가에 따라 점차 안정적인 회복세로 접어들고 있다. 정부는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 코로나와 공존)’에 대한 한국형 로드맵(단계별 이행안) 초안을 25일 공개하고, 11월 1일부터 6주 간격으로 3단계에 걸쳐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할 예정이다. 이에 패션업계는 그 동안 침체된 외출복에 대한 수요가 위드 코로나와 추워진 날씨로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 본격적인 겨울의류 판매에 돌입했다.

롯데아울렛은 이번 메가 세일의 테마를 ‘위드코로나와 함께 하는 따뜻한 겨울나기’로 선정, 겨울 인기 패딩과 아우터 등 겨울의류 중심의 다양한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 먼저 김해점에서는 ‘인기 스포츠·아웃도어 대전’을 9일부터 내달 2일까지 전개하여 유명 브랜드를 할인한다. 파주점은 29일부터 내달 7일까지 ‘타미힐피거 특가전’ 행사를 열고, 타임빌라스는 내달 5일부터 11일까지 인기 의류를 추가할인 판매하는 ‘GFR 아울렛 패밀리 세일’을 전개한다.

해외 유명 브랜드의 특별한 할인 행사도 만날 수 있다. 우선, 아울렛광교점은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럭셔리페어 해외명품대전을 열고 유명 해외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할인 판매하며, 롯데몰동부산점에서도 내달 4일부터 7일까지 럭셔리 프리미엄 패딩 초대회를 열고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권순욱 롯데백화점 수도권 2지역본부 패션팀장은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대한 기대감과 겨울 의류에 대한 수요 증가에 맞춰, 겨울 의류 최대 할인행사 중심으로 이번 메가 세일을 준비했다”며 “이번 메가세일 기간 동안 롯데아울렛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즐거운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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