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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영화, 4DX·스크린X로 더 생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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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영화, 4DX·스크린X로 더 생생하게
  • 김석진 기자
  • 승인 2021.11.3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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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석진 기자] 몬스타엑스의 영화 '몬스타엑스 : 더 드리밍'을 CGV 4DX, 스크린X 특별관에서 더욱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CJ CGV는 "많은 관객들이 다시 극장을 찾을 수 있도록 IMAX(아이맥스), 4DX(포디엑스), 스크린X 특별관의 12월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CGV에 따르면 그룹 몬스타엑스의 6년간 여정이 담긴 ‘몬스타엑스 : 더 드리밍’이 8일 4DX와 스크린X로 개봉한다. 이번 영화는 몬스타엑스가 글로벌 아티스트로 거듭나기까지의 여정이 담겨 있으며 멤버별 독점 인터뷰, 미국 활동기, 팬들을 위한 스페셜 콘서트 무대 영상 등으로 구성됐다. 몬스타엑스의 진솔한 이야기부터 미공개 신곡 무대 등도 포함됐다.

 

[사진=CJ CGV 제공]
[사진=CJ CGV 제공]

 

‘몬스타엑스 : 더 드리밍’ 4DX는 모션 체어의 움직임과 환경 효과를 음악과 무대에 어우러지도록 구현했다. 리듬감 있는 모션 체어의 움직임을 비롯해 바람, 빛 효과 등 실감나는 4DX 환경 효과들은 실제 콘서트장에 와 있는 듯한 현장감을 준다. 스크린X는 몬스타엑스의 퍼포먼스를 확장된 화면으로 보여주고 좌,우 화면을 넓게 활용해 여러 멤버들을 클로즈업 함으로서 응원하는 아티스트들의 표정을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4DX와 스크린X 효과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4DX Screen 포맷으로도 개봉 예정이다.

이에 앞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도 특별관 개봉을 앞두고 있다. 내달 1일에는 오리지널 ‘고스트버스터즈’ 시리즈 후속작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가 개봉한다. IMAX의 대형 스크린에 비춰지는 유령들의 강렬한 비주얼과 생생한 사운드, 스크린X 3면 스크린을 통해 연출되는 유령 퇴치 장면 및 추격전과 같은 역동적인 장면은 관객들의 시각적 만족감을 높여준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15일 개봉한다. IMAX관에서는 밝고 선명한 화질의 대형 스크린에서 풍부한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4DX는 스파이더맨 특유의 활강 액션을 중심으로 모션체어의 움직임을 표현 했으며, 각 빌런들의 서로 다른 4DX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스크린X를 통해서는 건물과 건물 사이를 활강하는 스파이더맨 특유의 액션과 닥터스트레인지의 마법 장면 등이 좌,우 스크린에 펼쳐진다.

SF 액션 블록버스터 전설의 부활을 예고하는 ‘매트릭스: 리저렉션’은 IMAX와 4DX로 개봉한다. 영화 속 SF액션은 IMAX화면에 구현되며, 4DX는 ‘매트릭스’만의 시그니처 장면인 슬로우 모션 액션 장면에 4DX 효과의 짜릿함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CGV의 12월 특별관 상영 정보 및 예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승욱 CGV 경영지원담당은 “12월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전국 관객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의미 있는 변화의 계기를 마련하는 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CGV는 많은 관객들이 소중한 사람과 함께 극장을 찾아 특별한 관람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특별관 콘텐츠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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