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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먹고 공치리' 이승기, 안마의자 앉더니 "남는 장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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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먹고 공치리' 이승기, 안마의자 앉더니 "남는 장사야"
  • 김석진 기자
  • 승인 2021.11.3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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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석진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 시즌2' 이승기가 안마의자에서 '베스트샷' 주인공다운 휴식을 즐겼다.

지난 27일 SBS '편먹고 공치리 시즌2'에서는 이승기가 베스트샷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김병만과 박성광이 함께한 후반전 골프 대결이 이어졌다. 이승기는 ‘내부의 적’ 김병만이 직접 만든 티로 티샷을 치는 이른바 '정글 티로 살아남기' 홀에서 비거리 250m 티샷을 날리는가 하면, 무릎 꿇고도 180m 샷을 성공했다.

 

[사진=SBS '편먹고 공치리 시즌2' 방송 화면 캡처]
[사진=SBS '편먹고 공치리 시즌2' 방송 화면 캡처]

 

깔끔한 무릎티샷 등의 활약으로 이승기는 베스트샷에 선정돼 수백만원 상당의 럭셔리 안마의자를 부상으로 받았다. 해당 제품은 헬스케어 업체 바디프랜드가 출시한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마의자에 앉은 이승기는 '골프모드'를 실행하며 "이건 그냥 무릉도원이다. 골프 후에 종아리와 발바닥 풀어주는게 굉장히 중요한데 (사용하니) 종아리와 발바닥이 너무 시원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피로가 싹 풀린다. 경규 형님처럼 금뱃지 여러개 가져가는 것보다 럭셔리 안마의자 하나 받는게 훨씬 남는 장사다. 베스트샷 너무 칠만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내부의 적'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돌아온 '편먹고 공치리 시즌2'는 MC 이경규, 이승엽, 이승기와 프로골퍼 유현주가 연예계 골프 고수와 편을 먹고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골프 예능 프로그램이다.

국가대표 게스트 이동국, 손연재가 출연하는 '편먹고 공치리 시즌2'는 내달 4일 오후 5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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