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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2022 공급 계획, 전국 1.4만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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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2022 공급 계획, 전국 1.4만 가구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2.01.1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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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18개 단지 1만4000여 가구.

우미건설이 올해 공급하는 숫자다. 

우미건설은 연초 경기도 화성, 파주, 김포 등 수도권과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연간 공급계획을 공개했다. 한 해 공급 물량으로는 역대 최고가 될 전망이다. 

[사진=우미건설 제공]

수도권 주요단지로는 파주운정3차 A-33블록(522가구), 화성비봉 B4블록(798가구), 인천검단7차 AB17블록(875가구)가 있다. 하반기 재개발 사업으로는 김포북변(1200가구)과 화성남양1·2차(1023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부산·경남권에서는 양산사송 C2블록(688가구)를 시작으로 부산장안 B-1블록(419가구), 부산에코델타 27블록(886가구) 등이 기다린다. 

호남권에서는 광주운암산(734가구)와 무안오룡1·2차(1057가구)가 예정돼 있다. 대구에서는 대구월암(402가구), 대구신암 정비사업(227가구)이, 충청에서는 후분양 임대아파트 서산테크노 A3a블록(551가구), 음성성본1·2차 (1625가구), 제천신월(696가구)가 계획돼 있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우미건설 브랜드 '우미린'은 아파트가 단순한 거주 공간이 아니라 입주자들의 보다 나은 삶과 환경을 만드는 커뮤니티라는 것을 강조한다"며 "우미린은 부동산114가 실시한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설문조사에서 올해까지 3년 연속 9위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주택에서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고 사회 구성이 다변화됨에 따라 주택 수요 역시 다변화되는 추세"라며 "임인년에는 자체사업은 물론 정비사업, 입대사업 등으로 공급 유형을 세분화해 다양한 주택 수요에 맞춰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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