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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X 농심, 너구리 속 보물찾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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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X 농심, 너구리 속 보물찾기 이벤트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2.01.27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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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우아한형제들이 운영하는 배달의민족(배민)이 농심과 손을 잡았다.

배민은 27일 “농심과 손잡고 너구리 라면에 숨겨진 ‘골든티켓’의 주인공을 찾는 보물찾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골든티켓은 배민과 농심의 컬래버레이션 패키지 디자인이 적용된 ‘너구리 멀티팩(5봉)’에 무작위로 들어간다. 제품 안에서 골든티켓을 발견하면 뒷면에 적힌 안내대로 연락해 배민 할인쿠폰 365장과 바꿀 수 있다. 교환 유효기간은 올해 6월 30일까지. 이번 행사에 골든티켓은 ‘2022년’을 기념해 총 22장 마련됐다.

[사진=우아한형제들 제공]

 

또 모든 제품에는 배민과 농심을 각각 대표하는 배달이와 너구리의 캐릭터 스티커도 동봉된다. 해당 너구리 멀티팩은 프로모션 기간인 다음달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배민B마트와 전국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골든티켓 외에도 너구리 멀티팩 10만 개에는 배민 쿠폰이 들어있다. 이 쿠폰은 배민 앱 내 쿠폰함에서 쿠폰 코드 등록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프로모션을 기념한 이벤트도 있다. 배달이, 너구리 스티커를 활용해 다이어리, 노트북, 휴대전화 등을 개성 있게 꾸민 사진을 ‘#너구리배민골든티켓’, ‘#배달의민족’, ‘#너구리’ 등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매월 추첨을 통해 농심 럭키박스를 증정한다.

배민은 보물찾기 프로모션을 맞아 제작한 TV 광고도 2월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광고에서는 너구리 라면 공장을 찾아간 배달이가 골든티켓을 손수 포장하는 내용을 담아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사진=우아한형제들 제공]

 

배민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 장인성 브랜드실장은 “고객에게 먹는 재미와 설렘을 드리기 위해 농심의 대표 스테디셀러인 너구리와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2022년을 기념하는 의미는 물론 남다른 혜택까지 담은 이벤트인 만큼,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심이 배달의민족과 함께 ‘골든티켓 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골든티켓은 배달의민족에서 1년동안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365만 원 상당 상품권으로 2~3월간 판매하는 농심 얼큰한너구리와 순한너구리 한정판 멀티팩에 무작위로 삽입될 예정이다.

농심은 2022년을 맞아 22장의 골든티켓과 함께 할인쿠폰도 10만 장을 넣는다. 또 모든 멀티팩에 ‘너구리’와 ‘배달이’ 캐릭터 스티커를 동봉해 참여하는 소비자들의 재미를 더했다.

이번 이벤트는 ‘행운의 라면’으로 불리는 농심 너구리의 별칭에 착안해 기획한 것이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다시마 2장이 들어있는 너구리가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지며 너구리를 즐기는 또 하나의 재미로 사랑받고 있기 때문이다. 농심은 다양한 혜택이 숨겨진 너구리로 설렘과 재미를 더한다는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라면과 배달식품으로 간편히 식사를 즐기는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어 농심과 배달의민족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행운을 담은 너구리가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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