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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첫 숏폼 콘텐츠, '에이핑크 스페셜 무비'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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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첫 숏폼 콘텐츠, '에이핑크 스페셜 무비' 개봉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2.02.1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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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CJ CGV가 업계 최초로 짧지만 긴 여운을 남겨줄 숏폼 콘텐츠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CJ CGV는 "짧은 콘텐츠를 소비하고 즐기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한 CGV만의 숏폼 콘텐츠인 'C숏'은 ‘C(See), Short!’의 의미를 담고 있다. CGV가 C숏 콘텐츠로 처음 선보이는 영화는 ‘에이핑크 스페셜 무비: 혼(Apink SPECIAL MOVIE: HORN)’으로 러닝타임은 26분"이라고 11일 밝혔다.

CGV가 오는 23일부터 단독으로 상영하는 ‘에이핑크 스페셜 무비: 혼’은 걸그룹 에이핑크의 10주년을 되돌아보는 영화다. 이번 영화에서는 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 등 에이핑크 완전체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지난해 12월 31일에 진행된 공연 모습부터 스페셜 앨범 ‘혼(HORN)’과 타이틀곡 ‘딜레마’가 만들어지는 과정 그리고 팬들에게 전하는 다양한 인터뷰까지 담겼다.

 

[사진=CJ CGV 제공]
[사진=CJ CGV 제공]

 

CGV는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하는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하고 있다. 개봉일부터 개봉 주말까지 영화를 관람한 고객에게는 에이핑크의 데뷔 후 활동 연혁을 담은 스페셜 히스토리 티켓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개봉 2주차부터는 에이핑크의 모습을 담은 한정판 포토카드도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에이핑크 스페셜 무비: 혼’은 CGV용산아이파크몰, 건대입구, 신촌아트레온, 광주터미널, 대구아카데미, 센텀시티, 울산삼산 등 전국 26개 사이트에서 상영한다. 예매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진호 CGV 콘텐츠기획담당은 “C숏 콘텐츠는 팬들뿐만 아니라 짧지만 임팩트 있는 영상으로 MZ세대(1980년대 이후에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 이후 출생한 Z세대를 합친 세대)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CGV는 ‘에이핑크 스페셜 무비: 혼’외에도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모습을 담은 C숏 콘텐츠 무비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CGV는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팬들이 극장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1월 12일 개봉한 ‘비욘드라이브 더 무비 : 엔시티 레조넌스’ 는 개봉 첫날 40%가 넘는 좌석 판매율을 보이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블랙핑크 더 무비’와 ‘몬스타엑스 : 더 드리밍’은 스크린X와 포디엑스(4DX)로 제작되어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에게도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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