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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21일 광교서 대형 요리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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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21일 광교서 대형 요리축제
  • 김석진 기자
  • 승인 2022.05.0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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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석진 기자] 오뚜기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5월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 

오뚜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중단했던 ‘스위트홈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발’을 3년 만에 재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페스티발은 오는 21일 수원 광교 앨리웨이 ‘헬로그라운드’에서 열린다. 요리를 통해 ‘스위트홈’을 실현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전파하기 위한 국내 최대의 요리축제로 여태껏 총 3000여 가족, 약 1만2500여 명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는 총 50개 팀이 참여해 한식·양식·중식·일식 등 열띤 요리 경연을 펼친다. 

[사진=오뚜기 제공]

오뚜기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준비했다. 다양한 신제품을 만나보는 ‘오뚜기 체험존’, 오뚜기 제품들을 직접 먹어볼 수 있는 ‘오뚜기 시식존’, ‘두수고방과 함께하는 채식요리교실’ 등을 비롯해, 오뚜기 모양의 석고방향제를 꾸미는 ‘오뚜기 어린이 공예교실’, ‘축하공연’ 등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행사들이 마련돼 있다.

아울러 복합 문화공간인 ‘롤리폴리 꼬또’에서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어린이날 당일 ‘롤리폴리 꼬또’에 방문한 어린이들은 ▲어린이 카레 ▲쌀컵케이크 ▲뚜기젤리 ▲ 캐릭터 굿즈 등 오뚜기가 준비한 풍성한 선물(한정 수량)을 받아볼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는 심볼 마크, 창립기념일 등을 통해 어린이들을 향한 애정과 관심을 표현하고 있으며, 밝은 미래를 이끌어 나갈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류의 식생활 향상은 물론, 많은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 철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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