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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MZ세대 겨냥 캠페인 '차밭의 수호자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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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MZ세대 겨냥 캠페인 '차밭의 수호자들' 진행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2.05.0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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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아모레퍼시픽 티(Tea) 브랜드 오설록이 '골든 픽'을 알리는 특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오설록은 제주 돌송이 차밭에서 이른봄 채엽한 금빛 새순을 오롯이 담아낸 ‘세작’ 해차 출시를 기념해 페이크 아티스트 샘바이펜(SAMBYPEN, 김세동)과 함께 캠페인 ‘차밭의 수호자들’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오설록 티하우스 북촌 [사진=오설록 제공]
오설록 티하우스 북촌 [사진=오설록 제공]

 

오설록에 따르면 차밭의 수호자들 캠페인은 고객들이 콘텐츠를 보고 즐기며 자연스럽게 ‘세작’과 오설록 해차 ‘골든 픽(GOLDEN PICK)’을 알아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

독보적인 컬러감과 개성있는 캐릭터를 창조해 사랑 받고 있는 샘바이펜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MZ세대(1980년대 이후에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 이후 출생한 Z세대를 합친 세대)와 소통을 강조했다는 설명이다.

세작은 잎의 끝 모양이 참새 혀를 닮아 작설차(雀舌茶)로도 불린다. 캠페인 메인 캐릭터도 오설록 차밭을 지키는 세마리 참새를 모티프로 탄생했다. 티하우스 북촌 매장은 유리 전면을 차밭의 수호자들 이미지로 꾸몄으며, 제주 오설록 티뮤지엄에는 샘바이펜이 현장에서 작업한 그래피티 작품을 전시 중이다.

한편, 오설록은 2020년부터 해차를 ‘황금빛 차밭에서 손으로 딴’ 제품 특색을 반영해 골든 픽(GOLDEN PICK) 브랜드로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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