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08-18 09:34 (목)
공영홈쇼핑, 31일 '바다의 날' 우리 수산물 선보인다
상태바
공영홈쇼핑, 31일 '바다의 날' 우리 수산물 선보인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2.05.24 14: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공영홈쇼핑이 '바다의 날'을 맞아 우리 수산물 소비 촉진에 나선다.

공영홈쇼핑은 "오는 31일 ‘바다의 날’을 앞두고 ‘TV 생방송’과 ‘공영라방’을 통해 우리 수산물 판매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5월 31일 ‘바다의 날’은 해양 관련 산업의 중요성과 의의를 높이고, 관계 종사원들의 노고를 위로할 목적으로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사진=공영홈쇼핑 제공]
[사진=공영홈쇼핑 제공]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이번 특집전에서는 △손질 오징어(오전 10시 30분, 이하 방송시작 시간) △수협 완도전복(오후 5시 40분) △수협 영광굴비(오후 9시 45분)을 선보인다. 특히 ‘수협 영광굴비’는 TV 판매방송과 모바일 라이브커머스인 ‘공영라방’을 동시에 한 장소에서 진행하는 ‘더블라이브’로 진행한다. ‘바다의 날’을 맞아 상품구성도 강화했다.

또한 ‘공영라방’을 통해 이색 수산물도 선보인다. ‘바다의 날’인 31일 당일 4시간 동안 펼쳐지는 ‘공영라방’ 특집전에서는 △병어(오전 11시) △비단가리비(오후 1시) △오징어(오후 3시) △국내산 홍어(오후 5시)를 선보인다.

‘공영라방’은 TV 홈쇼핑과 다르게 1인 가구를 겨냥한 소포장 상품 등을 선보일 수 있는 만큼, 이색적인 수산물을 준비했다.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캠핑 식재료로 인기있는 ‘비단 가리비’, 별미로 사랑 받는 ‘국내산 홍어’도 판매한다.

박정환 공영홈쇼핑 라이브커머스 1팀 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를 겪으며 여러모로 위축된 우리 수산물의 소비촉진과 수산업계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특집전을 기획했다”며 “어랍쇼 등 공영홈쇼핑 수산물 전용 프로그램의 명성에 힘입어 ‘공영라방’에서도 이색수산물 특집전을 준비, 다양한 우리 수산물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